뒤로가기

취준생 남자친구 이별, 과연 이별말고 다른방법은 없을까요?

  • 장거리
  • 서운함
  • 회피

요즘 들어서 취업이 쉽지않아서 힘들어하시는 분들이 정말 많습니다.


코로나로 인하여 예전보다 취업의 문은 좁아지고, 고용 불안정이 지속되는 상황에서 많은 사람들은 더 안정감을 가지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취준생 남자친구 이별의 상황에선 우리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가장 중요한 부분중에 하나는 이 문제는 서로가 싸우거나 감정적인 부분으로 폭발한것이 아니라는것이 큰 포인트입니다.





통상적으로 많은 분들은 감정적인 싸움을 하거나 힘들어하는것들이 쌓이게 되어서 헤어지게 되는것인데, 위와같은 경우는 상황적인 부분으로 인하여 힘들어하고, 남자친구가 이 문제를 극복해나가기엔 너무 어려울것이라고 혼자서 판단을 한 경우입니다.


이 상황에서 중요한건, 현실적인 부분을 들어서 상대방을 설득을 하기보단 상대방에게 나는 너를 믿고 있으며 니가 무슨 생각을 하고 선택을 하던지간에 나는 너를 존중해 줄 것이다라는 마음을 보여주시는것이 가장 중요합니다.


아마 취준생 남자친구 역시도, 이 상황에서 여러분을 탓하지는 않을거에요.


아마, 본인을 탓하고 본인이 잘못된사람이라고 계속 생각을 하며 자존감이 낮아지고 죄책감에 시달리는 경우가 대부분일거라고 생각해요. 따라서 여러분이 해당 상황에서 남자친구와의 대화를 할때는 무조건 설득을 하고자 하는것이 먹히지가 않는다는 것이죠.


생각해보세요. 여러분이 뭔가 일이나, 알바, 과제 등을 열심히 했었지만 실패를 한 경우에, 여러분은 외부 환경을 탓하지 않습니다. 여러분이 동굴에 들어가게 되고, 여러분의 탓을 하게 될거에요.


'내가 부족하지 않았다면 더 잘되었을텐데.', '내가 좀만 더 잘했다면 이런 문제가 없었을텐데..'


등등으로 여러분은 본인의 탓을 하게 됩니다.


취준생 남자친구 이별 상황 역시도 이와 비슷한거에요. 남자친구는 본인이 잘 되어서 다른사람을 챙겨주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입니다. 하지만, 지금의 남자친구는 취업을 하지 못한 자신의 모습이 너무 만족스럽지 못하다는것이죠.


그러다보니, 미래가 그려지지 않고 부족한 자신에게 있는것보다는 다른 사람에게 여자친구가 가는것이 더 행복하진 않을까? 라는 생각까지 들게 되는 것입니다.


여러분은 그상황에서 가장 중요한것을 기억하셔야합니다. 바로 남자친구분에게는 여러분 만큼 좋은 사람이 없다라는거에요.


오랜시간을 함께하고 동고동락한 사이, 게다가 남자친구는 취업이라는 문턱에서 힘들어하는 상황인데도 여러분의 지지를 계속 받고있던 상황이란거에요. 중요한 포인트는, 힘든 시기에 나는 너를 버리지 않을거야.


나는 너가 어떤 상황이던지 너의 결정을 존중해줄거니깐, 너는 지금의 상황만 집중을해. 나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건 너의 행복이니깐, 너의 즐거움을 위해서 나도 너를 있는그대로 봐줄게.





상대방에게 압박감을 주지 않고 있는 그대로 봐준다는것을 보여줌으로써, 두려움을 넘어서는 믿음을 주는것이 가장 중요한것이라고 볼 수 있겠네요. 그렇다면, 그 믿음을 어떻게 주는것이 좋을까요?


어려우시다면, 그동안의 여러분의 연애를 돌아보기 위하여 간단하게 진단을 받기위해서, 진단지를 제출해보시는것도 좋은 결정이 될거에요.


재회할 때 하면 안되는 것! 돌발행동. -> 읽어보기

헤어진 상대의 카톡 프사 심리가 궁금하다면? -> 읽어보기

재회 타이밍이 궁금하다면? -> 읽어보기

이진수 의 추천글

의견 남기기
0
칼럼은 어떠셨나요?
이진수과 리데이트가 애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빈 후기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