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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별한 상대방에게 복수하고 싶다면 여러분은 다음을 기억하라.

  • 바람
  • 집착
  • 서운함
  • 차단

생각만해도 짜릿할수 있는 경험이 있습니다. 


누구나 한번쯤은 생각했을 수도 있는 이 생각은 바로 이별한 상대방에게 복수를 보란듯이 멋있게 해주는것이죠. 나에게 상처를 주고 떠난사람들, 또는 나를 배신하고 새로운 사람을 만난 전 애인, 또는 바람이 난 애인 등등.. 이 세상에는 나를 화나게 하는 사람들이 왜이렇게 많은지는 모르겠지만, 적어도 나에게 상처를 준사람에게 하는 복수는 정말 통쾌하고 유쾌한 마음이 들겁니다. 


처음부터 내가 좋아했던 사람이 못살기 바라는것은 절대로 아닙니다. 하지만, 적어도 여러분이 한번이라도 이별 후 복수를 하자라는 생각을 했다면, 그것은 상대방에게 가지는 스트레스가 그만큼 컸었기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렇다면, 간결하게 말을 해서 이별한 상대방에게 복수하기 위해선 무슨 방법이 있을까요?





1. 이전보다 발전하자.


원론적인 이야기 일수 있지만, 이전보다 발전해야한다라는것은 복수를 위해서 가장 좋은 방법 중에 하나입니다. 이는, 사람의 기본적인 욕구를 이용하는 방법인데, 인간은 자신이 가지 못한것이나 자신의 가치보다 더 좋아보이는것에 대해서 무의식적으로 경계를 하면서도 가지고싶어하는 소유욕이 발현됩니다. 이는, 우위관계에서 비롯되는 것이기때문에, 사람들을 대할때도 비슷합니다. 인간이 자신의 힘을 과시하고 싶어한다던지, 아니면 애착을 느낀다던지, 여러가지 상황에서 사람은 소유욕을 가진채로 세상을 살아갑니다.


그런 과정에서, 내가 과거엔 가치가 없다고 생각했던 것들이 어느날 나타나서 더 좋은 모습이 되었다라면, 사람은 아쉬움이 크게 들게 됩니다. '원래 저정도로 괜찮았던건가?'라고 하면서 자신이 가지지 못한것을 아쉬워하고 갈구하게 되는것이죠. 인간관계도 이와 다르지 않습니다. 더 나은 가치가 여러분의 이미지를 만든다는것을 기억하시길 바래요.


2. 자신의 삶을 즐기는 모습을 보여주어라.


포괄적인 이야기일 수 있습니다. 물론, 여러분이 전 애인을 그리워하는것 역시도 자신의 삶을 나름대로 살아가는것이죠. 하지만 여기서 말하는 자신의 삶을 즐기라는 말은 바로, 상대방에 대한 그리움을 조금 거둬야한다는 뜻입니다. 항상 슬픔에 잠긴채로 헤어지거나 나에게 상처를 준사람들에게 연연을 하게 되면 될수록 인간은 자존감이 떨어지게 됩니다. 모든것이 내 잘못인것같고, 그런것들이 점점 커져서 우울증으로 나타나게 됩니다. 우울증이 생기게 되는 순간부터, 사람은 위축되게 되고 다른사람들의 눈치를 보게 됩니다.


여러분이 조금이라도 더 가치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선 여러분이 소중하다는것을 인지하고, 조금조금씩 밝은 모습을 바탕으로 상대방에게도 여러분이 잘 극복했다는 모습을 보여주셔야합니다.





위와 같은 상황에서 조금 더 발전한다면, 아마 여러분이 새로운 사람을 만나는 모습을 보여주는것도 정말 큰 영향을 미칩니다. 상대방은 아마 이렇게 생각을 할거에요. '얘는 나 없으면 못 살사람인데, 어떻게 다른 사람을 만났지?' 라는 생각을 하게 되면서 그 생각이 커지게 되면 어느순간부터 상대방은 과거에 여러분에게 잘해주지 못한것에 대해서 점점 후회를 하게 될거에요. 조금이라도 더 잘할걸 하는 생각을 하면서 말이죠.


결론은 가장 큰 복수는, 여러분이 온전하게 일어나는것입니다. 그 과정까지 많은 고난과 역경이 있을거라고 생각해요. 상대방이 잊혀지지 않고, 상대방의 모습들이 계속 아른거릴테니깐요.


피그말리온효과 라는것을 여러분은 들어보셨나요? 생각한대로, 바라는대로 이뤄지는것이죠. 긍정적인 타인의 관심이나 기대를 통해서 더욱 능률이 오르거나 결과가 좋아지는것을 아우르는 말입니다. 이 말씀을 드리는 이유는 간단합니다. 긍정적인 상황이 결국에는 여러분을 더욱더 좋은 사람으로, 더욱더 가치있는 사람으로 만들것입니다. 


단순히 과거에 머무르는 사람, 부정적인 생각으로 가득찬 사람으로 남는다면 결국 여러분에게 좋지않은 결과를 만들 뿐입니다. 그렇다면 가장 중요한건, 여러분이 스스로가 어떤점이 좋은점이라 생각하는지를 알아봐야한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여러분은 어떤사람인가요? 어느순간부터 자신을 돌보지 않고 슬픔에만 빠져있지않았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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