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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 과연 재회 상담만으로도 가능할까?

  • 재회





3월이 되고 많은 분들이 꽃피는 봄이 오고나서의 핑크빛을 생각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습니다. 봄이라는 시기는 실제로 많은 커플들이 생기고 연애의 설레임을 시작 하는 사람들도 많이 있지만, 그와 더불어서 봄이라는 시기 자체가 헤어지는 커플들이 많다는것을 알고계셨나요? 실제로 필자는 이전의 연애를 돌아봤을때를 전부다 돌아보면 전부다 3월에 헤어졌었던 아픈기억이 있습니다. 필자에게는 3월이라는 시기 자체가 어떻게 보면 아픔이 생각나는 시기일수도 있겠네요. 실제로 헤어지고나서 많은 사람들은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연 이사람과 내가 다시 만날 수 있을까? 내가 만난다면 과연 이사람에게 어떻게 말을 해야할까 등등 다양한 고민을 하게 됩니다.



실제로 이런 생각들을 하게되고 재회라는 상황이 쌓이게 되단다면 점점 재회상담을 받아 볼까? 라는 생각을 하게 되죠. 하지만, 우리나라에서의 상담이라는것은 아직까지 보편화가 되어있지 않다는 점이 있죠. 예전보단 많이 완화가 되었긴하지만, 아직도 재회 상담이라는 이야기를 하게 된다면, 상담을 받는것은 정신적으로도 많이 약하고 나약한 사람들이 하는거야 라는 생각을 하면서 상담이 아닌 최대한 혼자서 해결해보고 많은 행동들을 한 이후에 변하지 않는 상황으로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 그렇다면 재회를 위해서 우리는 어떤것들을 할까요?


재회를 하려다가 실수하는 것들


가장 많이 하는것은 친구들에게 고민을 토로하는것입니다. 내가 믿을 수 있고 내 아픔을 말을 하더라도 어디에도 말을 하지 않을 사람을 먼저 찾게 됩니다. 하지만, 친구들이나 가족들에게 고민을 토로하는것도 어느순간부터는 위로를 해주는것으로 흘러가게 됩니다. 결국에 내가 상담을 했었던 친구나 가족들을 결국엔 상대방보단 여러분을 더 잘알기 때문에, 결국에는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내 친구, 내 가족이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는거죠.



상담이라는것은 사실 객관성이 있다라는것이 가장 큰 장점중에 하나라고 생각을 해요. 재회상담을 할 때 적어도 내가 어떤 사람이며 상대방은 어떤 마인드를 가지고있으며 그사람과 내가 다른 점은 어떤것이 있는가에 대한 조금더 상세한 분석이 가능하다는것만으로도 내가 원하는 사람과 재회를 함에 있어서의 정보를 조금더 객관화하여 바라 볼 수 있게 되는것이죠.


재회를 하려면 냉정하게 알아야 하는 것들




두사람의 관계에서 가장 중요한건 두사람의 추억들과 즐거웠던 감정들도 있지만, 서로가 가지고있는 그 사람에 대한 긍정적이고 자칫하면 콩깍지가 될수 있는 것들을 벗겨내는 작업이 필요합니다. 결국 내가 소중하게 생각하는 상대방과의 재회는 단순하게 다시 만난다에서 끝나는것이 아닌 다시 만나서 내가 어떻게 이사람과 잘 만날 수 있으며, 다시 어떻게 이전처럼 안정적인 관계로 까지 안착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고민을 해보고 변화해야하는 작업이 필요한것이죠.



우리가 마치 이 사람을 처음만났을때, 고백을 했다라는 그 사건 하나만으로 바로 돈독한 관계가 되지 않듯이, 반대로 재회라는것 역시도 다시 만나는 과정에서 서로가 그동안 떨어져있고, 가지고있었던 가치관들에 대한 재 정립이 필요합니다. 그런 과정에서 필요한건 내가 소중하게 생각했던 사람에 대한 객관화가 필요한것이죠. 여러분이 가지고 있는 그 사람에 대한 이미지는 어떤것인가요? 우리는 어떤 가치관을 깨달아야 상대방과의 재회를 돌아볼수 있게 될지, 같이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심이 좋을것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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