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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쳐서 헤어진 여자친구 모든게 다 후회만 되네요.잘해줄 기회가 있을까요?

  • 재회
  • 서운함


못해준게 많아서 너무 후회가 되네요.ㅠㅠ


제 내담자분들 중에 이런 얘기 하시는 분들 너무 많습니다.여자친구에게 잘 못해줘서 지쳐서 헤어진 여자친구를 생각하면서 이런 얘기들을 많이 하세요.자책도 하시고 후회도 하시고 미안해서 눈물도 흘리시고 반성도 많이들 하세요.당장이라도 이제는 잘해줄수 있는데 옆에 없으니 더욱더 힘들어 하시죠.


이렇게 후회하시고 자책하시는것도 좋아요.왜냐면 그래야 내가 어떤게 잘못 되었고 그걸 개선해 나아갈수 있으니까요.나중에 후회 해도 아무런 의미가 없어가 아닌 그걸 통해 내가 변할수 있다면 좋을수 있습니다. 다만 그 후회와 자책만하는 시간으로 보내는건 좋지 않겠죠.여자친구가 그걸 알아주진 않아요.


지쳐서 헤어진 여자친구를 다시 붙잡기 위해서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


우리 관계에서 지쳐서 헤어진 여자친구 라면 내가 잘못해서 못해서만이 아니라 포인트를 잘 보셔야 하는게 나도 이 관계에서 노력한 부분도 있을거예요.여자친구가 어떤 부분에서 지쳤는지를 파악해요.그 이유는 대부분이 여자친구가 바라는 연애를 해주지 못하거나 불안형인 여자친구라면 내가 얼만큼 그사람을 좋아하고 있는지에 대한 확신을 많이 못줘서일 가능성이 높습니다.그냥 무작정 잘해주는건 재회 하는 것에 도움이 되지 않습니다.지금 헤어진 상황이라면 상대방을 잡기위해 어떤 말도 할수 있다는걸 상대방도 아니까요.지금 당장의 감정으로만 얘기한다고 생각할수 있는거예요.


다시 만나도 똑같은거라는 생각을 할수 밖에 없고 상대방은 당연히 믿음이 안 생길수 밖에 없는거죠.상대방에게 확신을 주지 않은 한 마음이 움직이지 않을거예요.그 확신을 어떻게 보여주실건가요 ? 집앞에 찾아가는거? 무작정 잘해주는거? 상대방이 지금 그걸 바랄까요? 이것 또한 상대방의 결정을 무시하는거고 존중해주지 않는 태도이겠죠.


상담을 진행할때는 무작정 시도하는걸 하지 않아요.헤어진 사이에서는 기회라는게 많이 있지 않거든요.그럼 그 기회를 잘 잡아야 하고 또 기회를 만들수도 있어야 해요.


재회에서 내가 재회를 할수 있는 시작의 조건이 만들어졌는지를 봐야 합니다.


1.헤어진 원인을 파악한다.

2.파악을 했다면 상대방의 소구점에 맞는 긍정적인 모습으로 변화하고자 노력한다.( 이 부분이 중요!!)

3.상담을 통해 소구점등 변화해야할 모습을 찾아본다.상담에서 얻은 정보로 깨달음만으로 끝이 아닌 상대방의 이해를 돕는 과정이 생긴다.

4.깨닫고 이해했다면 변화하려고 하는 노력과 시간을 투자하기

5. 그 과정을 통해 나 스스로 진정성있게 변화해 가는 모습을 보기.

6.그 이후 선생님과 상담하면서 상대방에게 들릴만한 대화를 할수 있게 준비하고 그 능력을 키워 하기.


이 모든 준비가 되어있어야 재회를 할수 있는 기초가 만들어 지는것.그리고 그걸 최소한으로 시간을 빠르게 하려 준비하고 대비할수 있어야 합니다.


그래야 우리에게도 상대방에게 잘해줄 기회를 찾을수 있습니다.헤어지고 무작정 잘해주는건 통하지 않습니다.간혹 통할수도 있는 경우는 있지만 그 작은 가능성을 두고 가는게 아니 내가 이 사람과 재회를 하더라도 그 이후에 잘 유지 될수 있게 근본적인 부분부터 잘 알고 준비하셔 한다는 거죠.


저도 지금 까지 만남 내담자만 몇천명이 넘어가는거 같습니다. 셀수가 없네요 ㅎㅎ 그 많은 내담자와 다양한 사례를 접하면서 성공을 시켜 드렸지만 가장 안타까운게 이 부분입니다. 충분히 준비하고 단계적으로 잘 해나간 다면 충분한 가능성을 만들수 있는데 많이들 방법을 잘 모르고 또는 제대로 모르고 하시는 분들이 많아 가능성이 높으면서도 불구하고 재회를 못하시는걸 보면 안타까운 마음이 듭니다.


재회 하신 분들은 그냥 되는거 아닙니다.쉽게 되는거 아닙니다.같이 하나씩 만들어가면서 성장했을때 재회가 되고 또 나아가서 만나서도 행복한 연애를 하실수 있습니다.





헤어지고 편지를 쓴다? 쓰기전에 보세요

헤어진 여자친구가 단호합니다.

너어 너어톡으로 재회 성공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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