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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은 헤어진 여자친구 잡는 편지를 쓰기 전에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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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잡는 편지를 쓰고 싶은 신가요 ?


그렇다면 당장 멈추세요.쓰기만 하고 보내지 않으셨다면 제 글을 보시면서 다시 한번 쓴 편지를 읽어보시는것도 좋을거 같네요.


우선 제 소개 부터 할게요.저는 재회상담을 하고 있는 연애의자격 혜란샘입니다.저는 그동안 많은 상담을 통해 재회를 시켜 드렸습니다.


제가 처음에 상담을 진행하기전에 하지말하야할 돌발 행동에 대해서 말씀을 드리는데 그중에 하나가 상대방에게 편지쓰는거 입니다.돌발 행동이라는건 재회에서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영향을 줄만한 행동을 말 할 수 있겠네요.우리가 재회를 하고 싶다면 가능성을 더 높이고 긍정적인 방향을 만들어야 하는데 그게 아니라면 하지 않는게 좋겠죠.


이렇게 생각을 하시는 분들 많을거예요.진심을 상대방에게 전달하면 알아줄거다.그래서 많이 잡고 매달리는거라고 생각이 들어요.분명 진심을 보여줘야 하는 경우도 있을수 있지만 진심을 어떤 내용을 얘기를 하느냐가 더 중요한거죠.


나의 마음은 이렇고 저렇고 하는 얘기는 나에게는 진심일수 있지만 상대방에게 너의 마음이 그런데 어쩌라고 난 싫어 라고 생각할수 밖에 없을수도 있어요. 아니면 너의 마음은 알겠는데 나는 아니야 라던지.


무조건적으로 내 마음만을 전달하는 편지나 말은 좋지 않을수 있다는 겁니다.




사실 '헤어진 여자친구에게 잡는 편지'는 내용이 중요합니다.



보통 헤어지고 나면 상대방의 마음을 잡기 위해 매달리기만 급급해요.그래서 어떻게든 설득하려고 하고 을의 자세에게 상대방에게 말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예를 들어 '내가 잘할게' '내가 잘못했어' '나에게 한번만 기회를 줘' '나는 헤어지기 싫다'등등 헤어지는 상황에서도 나의 입장에서서만 얘기를 하고 있는 거죠.

그래도 상대방은 단호 하죠? 그렇기에 편지를 써서 내 마음을 전달해볼까 생각이 드셨을수도 있을거 같아요.상대방과 대화에서도 마음을 이끌어 내지 못했는데 편지만 보낸다고 통할까요? 아니라는거예요.


상대방이 왜 헤어지고 싶어 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이 연애를 놓고 싶은지 생각 해보셨나요 -? 그 상황에서 상대방이 듣고 싶은 말은 무엇일까? 생각해 보셨나요-?


마지막 상황에서도 내 감정만 앞서는 얘기만 하다보니 상대방은 더 싫어진다. 그만해라.헤어지길 잘했다는 생각이 든다.등등 우리와 헤어진 결정에 대한 확신만 더 주는 모습 밖에는 안되는거요.


재회에서 가장 중요한 부분은 상대방과 나와 대화가 되는거예요.그리고 상대방이 나와 대화하고 싶게 해야 되는거예요.


당연히 편지라는건 티키타카를 할 수 없기에 사실 좋은 방법은 아니겠죠 ? 그리고 편지를 전달할때 집으로 보낸다 라면 상대방은 무서울수도 있어요. 내 집을 알고 있으니 어떤 상황이 벌어질지 모르겠다 더군다나 상대방이 여자분이라면 요즘 세상이 너무 무섭기에 더 그렇게 생각 할 수 있어요. 자신의 영역을 침범 한다는 생각이 들수 있으니까요.


상대방에게 부담을 주는 행동을 해도 내 감정이 풀린다면 하셔도 됩니다.그런게 아니라면 상대방이 최대한 나라는 사람에 대해 부담을 불편을 느끼지 않고 존중받는 느낌을 줄수 있는 시도를 하셔야 해요. 연락을 하더라도 상대방 입장에서는 받아들릴수 있는 정도로 말이예요.나라는 사람의 가치를 높이면서 상대방의 마음을 열리기 만드는 모습은 어떤걸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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