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절대 돌아오지 않는 경우라는 건 '이 것'을 몰라서 하는 말이더라구요.

  • 재회





안녕하세요, 56000건의 이별 사례를 토대로 칼럼을 작성 중인 리데이트입니다. 물론 저희의 목적은 재회를 원하시는 분들이 저희에게 상담을 받도록 하는 것이긴 합니다. 그런데 그것보다 더 큰 목적이 있어요. 바로 한국에 퍼져 있는 잘못된 연애관을 바로 잡는 것입니다. 예를 들어 재회 업체에 대해 검색하다보면 이런 종류의 솔루션들 많이 보셨을 거에요.



본인의 가치를 올리세요.

그러기 위해서 SNS에 업데이트도 계속하시구요.



이런 방식으로 재회할 수 있다고 생각하신다면, 재회는 포기하시는 게 맞습니다. 왜냐구요? 글이 편하시면 아래로 계속 읽으시고, 영상으로 보고 싶으시다면 다음 링크를 클릭해주세요.






이별 통보한 남자 또는 여자, 잡는 방법


마음이 식은 상대를 돌아오게 하는 것은 쉽기도, 쉽지 않기도 합니다. 바로 이해도가 사람마다 다르기 때문이에요. 어떤 이해도일까요? 인간에 대한 이해도와 상대에 대한 이해도입니다. 예를 들어 여러분은 대체 왜 헤어졌는지, 헤어진 이유에 대해서 정확히 알고 계신가요? 리데이트에 들어온 이별 상황 56000가지 중에서 80%가 본인의 헤어진 이유를 정확히 모르고 있거나 본인이 생각한 헤어진 이유와 상대가 생각한 헤어진 이유가 달랐습니다. 여러분의 경우는 어떠신가요?



많은 사람들이 내 상대는 내가 제일 잘안다고 합니다. 그러곤 내가 잘 아는 상대는 이렇게 단호하면 절대 돌아오지 않는다고 합니다.



여전히 본인이 생각하는

그 추측이 맞다고 생각하세요?



그럼에도 불구하고, 20%가 존재합니다. 헤어진 이유를 알고 있는 20% 말입니다. 그들이 헤어진 이유를 알 수 있는 건 왜일까요? 칼럼을 많이 읽어서일까요?(네, 그것도 맞습니다😇) 그럼 칼럼을 많이 읽고 공부를 하면 어떤 일이 일어날까요? 바로 '소구점'이 중요하다는 사실을 알게 됩니다. 소구점은 마케팅에서 자주 쓰는 용어로, 셀링 포인트라는 말을 들어보셨다면 이해가 빠르실 겁니다. 바로 내가 이 물건을 살 수밖에 없는 지점을 말하죠. 헤어진 이유를 알고 재회하고 싶다면 반드시 상대방의 소구점을 알아야 합니다. 대부분은 이 소구점을 모르는 상태로 연애를 시작하기 때문에 헤어진 이유도, 다시 재회하는 방법도 모르죠.



나한테도 좋고, 상대에게도 좋은 재회 방법이란 무엇일까?


여러분은 어떤 사람과 연애를 하고 싶으신가요?



'가치 있는 사람과 연애하고 싶다'



저는 이 한마디가 어쩌면 수많은 미디어, 사회, 연애 유튜버나 연애 프로그램이 만들어낸 허상이 아닐까 해요. 저희가 초점을 맞추는 부분은 처음부터 끝까지 나한테도 좋고, 상대에게도 좋은 재회 방법입니다. 또 실제로 이렇게 재회가 되었을 때 그 후의 문제가 없는가. 그러기 위해서 저희가 하는 행동 방식의 검증하는 방법은 "이 행동을 전전남친, 또는 전전여친이 나에게 해도 내가 재회하고 싶은 생각이 들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안타깝게도 다른 재회업체들은 이런 식으로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을 알고 있었구요.



우리는 여러가지 연애에 대한 '편견'을 가지고 있습니다. 연락은 어떻게어떻게 해야된다던가, 특정 성별이 고백해야 오래간다거나. 그러나 사실 그런 것은 언제나 '사람마다 다르다'로 귀결됩니다. 예를 들어 저같은 경우 일하는 도중에 여자친구에게서 시도 때도 없이 연락이 계속, 끊임없이 오면 헤어짐을 생각합니다. 재미있는 건, 누군가는 그렇게 안해주면 헤어짐을 생각한다는 것입니다. 결국 중요한 건 '연애란 이런 것'이 아니라 '내가 특정한 상대방이 원하는 모습을 충분히 보여주고 있는가?'라는 것이죠.



떠난 사람 다시 돌아 오게 하는 방법이라는 게 원칙적으로 절대 어려운 게 아닙니다. 소구점 파악을 제대로 한 상태에서 올바른 행동을 해나가면 재회가 된다는 거죠. 이 부분에서 더 궁금하면 다음 영상에 더 자세한 내용이 있으니 꼭 들어보시길 바랄게요!






헤어진 후 연락은 이렇게 소구점이 제대로 파악된 후에 할 수 있는 겁니다. 그에 관한 조언이 필요하시다면,


헤어지고 연락하는 시기, 골든타임


리데이트에서 만들고 발전시킨,


진짜 너어체가 뭔지 궁금하다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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