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행복한 연애를 위해 연구하고 있는 연애전문가 혜란쌤입니다.
오늘은 '인애심'에 대해서 얘기를 해볼까 합니다.
사랑하기 때문에 연인을 위해 참을수 있는 마음입니다.
인애심이라는 것은 휴대폰의 베터리처럼 소모가 될수 있는 마음의 에너지라고 보시면 됩니다.
많은 분들이 헤어질때 인애심이 고갈이 되어 헤어지는 경우도 많이 있습니다.연인이기에 사랑하기에 참았던 마음들이 이제는 참을수 없는 상태가 되어 버린 거죠.인애심이 없는 상태까지 되어버려 이별을 할 경우 사실 재회는 굉장히 어렵기도 합니다.
그래서 인애심이 고갈 되기 전에 연애를 하는 동안에도 서로의 인애심을 잘 채워줄수 있어야 합니다.
인애심이 떨어지는 경우는 상대방에게 부정적인 피드백을 하고 있지는 않은지를 보셔야 해요.부정적인 피드백이라는 것은 서운함을 표현한다던지,상대방이 연인이기에 노력하는 모습들에 대해 당연시 여기는 태도를 보여준다던지 등입니다.
사람은 누군가에게 긍정적인 피드백을 받을때보다 1:1 기준으로 부정의 피드백이 더 크게 와 닿는다고 합니다.
그렇기에 기억에 감정에 더 많이 남아 있게 되는거죠.내가 한번의 부정인 얘기를 했다면 긍정적인 얘기 즉 칭찬을 그 이상 1:5 비율로 해줘야 한다는거예요. 많은 분들이 이 사실은 몰랐을거 같아요.부정적인 감정과 대화들이 쌓이면 나를 그렇게 사랑하고 노력 했던 사람도 더이상은 하고 싶지 않은 상태가 되어 버리는 거예요.
서로가 더 사랑해주고 더 위해주고 그걸 받고 싶어 하는 욕구가 크잖아요.
그럼 상대방이 나를 위해 더 노력하고 사랑하게 만들어야 하는데 내가 했던 행동들이 결국 그걸 막고 있는 거죠.
결국 내가 헤어짐으로 만들고 있지는 않은지 봐야 하고 내가 이 걸로 헤어졌다면 다시 인애심을 채워 줄 수 있어야 하고 내가 이제는 그런 모습으로 연애를 하지 않을수 있다는 걸 보여줄 수 있어야 합니다.
인애심을 채워줄수 있는 모습은 상대방이 어떤걸 좋아했고 어떤걸 했을때 기분이 풀리는지를 알아야해요.상대방의 그런 부분들도 모른 다는것도 문제가 있다는 거겠죠?그렇다면 나의 중심의 연애를 하고 있지는 않았나 생각해보셔야 합니다.
오늘은 제가 참 펙폭을 많이 날리죠? 이거 보시는 분들은 찔리시는 분들도 있을거라고 생각이 들어요.연애는 기브앤테이크이지 일방적인건 없습니다.
당연히 날 사랑하면 이렇게 해야하는거 아니야? 라는 어리석은 생각이라면 계속 나는 반복적인 이별만 하 실수 밖에 없습니다.
이별하기 위해 우리 연애하는거 아니잖아요~? 나를 아껴주고 나를 사랑할수 있게 행복한 연애를 원한다면 어떤 모습이 더 현명한지를 생각해보세요.
행복은 상대방이 주는게 아니라 내가 만들어 나가는 것이예요. 상대방이 만들어주는 행복에 내가 기대하고 있다면 그건 결국 휘둘이고 있는 호구에 연애가 아닐까 싶네요.
나 스스로를 정말 괜찮은 사람으로 사랑받을수 있는 사람이 되어간다는건 내가 어떻게 하기 나름이라는 거예요. 이 글을 보시면서 그러고 싶다 나도 그런대 방법을 모르겠습니다. 하시는 분들은 방법을 알려드릴테니 진단지를 먼저 제출 해주세요!
저는 카톡 40분 상담으로 했는데 짧아서 아쉽기도 했지만 만족했습니다 ! 제가 불안형인 것도 처음 알았고 상대방은 회피형이라는 것도 알았구요.
제가 놓친 부분들도 캐치해주시고 조언과 공감 위로 전부 너무 감사했습니다. 도움과 힘이 많이 되었습니다. 보내주신 너어톡 공식으로 상대 마음 계속 흔들어 보려구요 !
지원쌤이 정성껏 도와주신 만큼 재회 성공으로 이어졌으면 좋겠네요 ㅠㅠ
오늘 퇴근 이후 석한쌤께 상담 받았습니다. 사실 약간 의구심을 가지고 밑져야 본전인 마음으로 신청했는데 제가 올해 쓴 시간과 돈 중 가장 값졌던 것 같습니다.
사실 이런 말 저런말 고민하면서 이틀간 편지도 써놨었는데, 상담 받으면서 보니 제가 쓴 편지는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무의미한 내용들로 가득이더라구요.
상담 받고 다시 마음을 담아 써서 전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무엇보다 진심으로 안타까워해주시고 공감해주셔서 상담 내내 위로받는 기분 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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