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단지

후기입니다.

명검과 수포

2022년 07월 11일

사실 저는 이런 류의 상담에 조금 회의적인 사람입니다. 정신 없는 상태에서 무작정 진단서 쓰고 나서 솔직히 연락을 받았을 때는 조금 "아 괜히 했나" 싶더라고요.


바쁘기도 하고, 저 나름대로 앞으로 어떻게 상황을 풀어나갈지 이미 결론을 내린 다음이어서 더욱 그랬습니다.


그런데 정말 진지하게 분석해주시고 앞으로의 방향을 같이 고민해주는 상담에서 제가 잘못 생각하던 부분도 알았고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을지에 대해서도 구체적으로 상담 받을 수 있었습니다.


다음엔 성공후기를 쓰게 되면 좋겠네요 :)

화이팅.

비어있는 별비어있는 별비어있는 별비어있는 별비어있는 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