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후기

아연쌤께서 마음의 안정을 찾아주셨어요.

삐리리뽀

차있는 별5

좋아요 아이콘0

2019-04-12 00:27:35



남자친구에게 불만을 너무 많이 토로해 헤어진 상황이었어요. 제가 너무 잘못한 것도 알고, 다시 만나고 싶은데 이미 두번째 이별이었기 때문에 더욱 조심스러웠죠.



그런데 하루는 그사람의 곁에 다른 여자분이 있더라구요.

같이 웃으면서 얘기도 하고 화기애애한 모습에 너무 질투가 나서 전 남자친구 앞에서 울어버렸어요.



다음날 어색해진 분위기에 저는 얼굴만 봐도 눈물이 나올 것 처럼 불안한 심정이었습니다.



더 이상은 표정관리를 못해서 친구로도 못지낼 것 같다는 불안감에 상담을 신청했어요.



아연쌤께서는 친구로 지낸 다는건 굉장히 좋은 상황이라고 말씀해 주시면서 저에게 용기를 계속 주시더라구요. 상황이 좋으니까 너무 기죽지 말고 잘하실 수 있다, 가이드를 너무 잘따라주신다. 하시면서 칭찬을 계속 해주셨어요.



물론 솔루션을 주실 때는 단호하면서도 기분나쁘지 않게 답을 말해주시더라구요. 너무 믿음이 갔고, 실제로 아연쌤께서 말씀해주신 대로 쿨하고 독립적으로 제 일을 하는 모습을 보여주니까 전 남자친구도 좋아하더라구요.



처음에는 너무 후기도 좋고 말씀도 잘하셔서 명확한 해답을 주실 거라 기대하고 전화를 받았는데요, 기대만큼 특별하고 독특하진 않았습니다. 하지만, 명확하게 제 상황과 전남자친구의 심정을 말해주신 것, 너어체를 어떻게 하면 더 확실히 와닿게 쓸 수 있는 지 알려주신 것, 솔루션을 따라가다 보니 자연스럽게 생긴 자존감들이 상담에 쓴 돈이 아깝지 않게 만들어 줬습니다.



앞으로도 재회 여부에 상관없이 가르쳐 주신 부분들 잊지않고 독립적으로 현명하게 잘 살아 갈수 있을 거라는 자신감이 생겼습니다.



아연쌤 너무 감사해요♥









  • 달빛천사

    마음이 편안해지죠

    2019-09-28 23:03:33

  • 달빛천사

    상담받으면 확실히

    2019-09-28 23:03:28

  • 달빛천사

    같이 힘내요!

    2019-09-28 23:03:22

  • 달빛천사

    힘내세요!

    2019-09-28 23:03:04

  • 조기구이찜

    재회 하셨으면 더 좋구요!

    2019-09-19 15:06:53

댓글 아이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