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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로 지내자는 말..괜찮은건가요?

  • 읽을거리

남자친구가 헤어지면서 친구로라도 연락을

하면서 지내자고 했습니다. 이말을 들으니

혹시라도 나에게 마음이 남아있는 걸까?

1~2주 정도 시간을 보내고  다시 만나서

얘기를 하면 예전처럼 돌아갈 수 있을까?


그런 생각은 하지 마세요.

돌직구로 얘기하자면 나만의 희망고문입니다

가슴이 아프겠지만, 예전처럼 다시 돌아갈

가능성은 극히 드뭅니다. 남자친구는 지금

솔로가 된 상태를 즐기고 있을 것입니다

남자의 연애는 여자의 생각과 달라요

 

연애의 초반에는 당연히 사이가 좋습니다.

서로의 눈에 콩깍지가 씌인 것도 있을 뿐더러

같이 하는 시간 자체가 즐겁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갈수록 내가 남자친구의 '우선순위'에서

점점 순위가 내려가는 것이 느껴지면

'왜 점점 연락이 뜸해지는 거야?

'나보다 친구들을 만나는 시간이 많아지네'

'남자친구면 이정도 해줄수 있는거 아니야?'

라는 생각을 하는 횟수가 많아지게 됩니다.

그런데 대부분의 남자는 원래 이래요.


여자와 남자의 애정 상승도는 서로 반비례한다고

합니다. 여자는 갈수록 마음을 여는 것이 많은데

남자는 초창기가 애정이 가장 높은 순간이며

갈수록 낮아진다고 그러죠.

 

차려입고 여자친구와 데이트 하는 것도 좋지만

쉬는날이면 집에서 뒹굴거리다 저녁이 되면 동네

에서 친구들과 함께 소주를 마시는 것이 여자친구

와의 데이트만큼 좋아하는 것이 바로 남자랍니다

그렇다고 이대로 포기할 것인가요?


친구로 지내자는 헤어지는 남자친구

어떻게 해야 다시 만날 수 있을까요

재회가 아닌 새로운 시작


나는 헤어지고 나서 너무 힘들어 하는데

SNS를 통한 남자친구의 일상은 변한게 없이

오히려 더 자유분방해 보여서 나는 더욱더

힘들게 느껴집니다. 네 그렇습니다 맞아요


헤어진 남자친구는 솔로가 되서 너무 좋아해요

남자친구가 나를 만날 때는 항상 웃었지만 사실

속으로는 그만큼 즐겁지 않은 때도 있었을 거에요

여자친구를 위해서 억지로 만난 적도 있을거에요

정말로 헤어진 남자친구와 다시 시작하고 싶다면

남자친구에게는 '안 좋은 기억'일 수도 있는

과거의 기억들을 더이상 꺼내지 마세요.


'내가 잘할게' 라는 말도 하지마세요. 현재 그에게

나는 남남일 뿐입니다. '헤어진,전' 꼬리표가 달린

그러니까, 연애를 시작하기 전 남자친구가 나에게

호감을 가지게 했던 것처럼 만들어야 합니다.

썩 안좋은 상황도 아닙니다. 헤어진 남자친구가

'친구로 지내자' 라고 말을 했잖아요. 그러면

보자고 했을 때 '친구'로라도 만날 수 있잖아요

연애를 하기 이전의 상황으로 다시 돌아간거죠


연애를 하기 전의 '당당한, 자신감이 넘치는'

상황으로 돌아가세요

물론 다시 '친구' 로써 만나게 된다면 자신감과

함께 더욱 업그레이드가 된 옷차림, 메이크업은

필수겠죠? 그런 모습에서 헤어진 남자친구는

'얘가 더 이뻐졌구나' 라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과거의 추억(그에게는 기억인)들을 나열하며

다시 만나자고 할 줄 알았던 예상과 달리, 자신감

넘치는 모습, 도도한 나의 모습에 그의 마음은

혼란이 생기면서, 다시 '호감'이 생길겁니다


물론 다시 '친구'로써 보기 전에는 정말로

만반의 준비가 필요합니다. 어떻게 무슨 준비를

해야할까요? 재회는 '새로운 유혹'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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