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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애인이 되는 것부터가 모든 것의 시작이다.

  • 읽을거리
그 사람과 어떤 형태로 이별 했든지, 가장 중요한 일은 내가 사귀고 싶어질만한 좋은 애인이 되는 것부터 시작해야합니다.
그 좋은 애인이라는 기준은 정말로 다양합니다.

좋은 친구같은 애인을 바란다면
상대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고, 언제나 부르면 함께 놀아줄 좋은 친구가 되어줘야합니다.

장난치는 친구 같은 애인을 바란다면
나도 그 장난을 당해줄 수 있는 사람이어야하고, 그 장난을 함께 칠 수 있는 사람이어야합니다.

좋은 보호자 같은 애인을 바란다면
나 역시 상대가 힘들거나 의지하고 싶을 때, 기댈 수 있는 나무같은 좋은 보호자가 되줘야하며,
상대가 보호자가 되주기를 바랄 때, 그에 감사할 줄 아는 좋은 보호대상이 되어줘야합니다.

그리고 언제나 나를 바라봐주기를 원하는 것보다
상대가 내 옆에 있다는 것에 감사하고,
함께 이야기 하며, 즐거운 시간만을 보내야합니다.

이미 헤어져버렸다면, 그리고 다시 사랑하고 싶다면 정말로 앞으로는 다시는 이렇게 터지지 않게 해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일일 것입니다.
어떻게 상대의 마음이 다시 반드시 열리고 싶게 만드실 건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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