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로가기

재회, 시기별 연락 방법

    (안녕하세요 리데이트 플랜 상담사 대희쌤 입니다.)
    재회할 때,
    "연락을 해야 한다, 기다려야 한다?"
    => 연락을 해야 하지만
    아무렇게 보내서는 안됩니다.
    헤어짐을 고한 상대방은 굉장히 굉장히 감정적인 상태입니다. "차분하게 생각을 해 봤다, 많은 고민을 해 봤다" 라고 말하는 사람들도 있지만 이 사람들도 헤어짐을 말하는 순간에는 굉장히 스트레스를 받습니다.
    어떻게 이야기를 해야할지 또 내가 헤어짐을 이야기했을 때 상대방이 어떻게 반응을 할지 예측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우선 헤어짐을 이야기 하게 되죠. 이 때 상대방은 자신의 헤어짐을 합리화하기 시작합니다.
    이미 합리화를 시작한 상대방에게 붙잡고 매달려 봤자 상대방은 더욱 더 단호하게 돌아서고 내 말을 반박하기 시작합니다. 내가 이렇게 까지 하는게 '딱 우리 사이는 여기까지' 라서 그렇다는 생각을 점점하게 되는 거죠.
    가만히 기다리기만 하면 어떻게 될까요?
    상대방은 혼자있으면서 점점 더 자기 자신의 헤어짐이 옳은 선택이었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헤어지니까 이것도 할 수 있네, 헤어지니까 이게 좋네. 역시 헤어지길 잘했어" 라고 말이죠.
    이 생각은 불과 7일에서 10일이면 만들어 집니다.
    헤어짐을 합리화 하는 과정은 고작 저정도의 시간으로도 충분하다는 뜻 입니다.
    그리고 헤어지고나서 한달이 넘어가게 된다면 상대방은 나를 무관심의 영역으로 두게 됩니다.
    합리화도 필요 없어지는 지점이죠.
    나와의 기억들은 희미해지고,
    나에 대해 어떠한 감정도 들지 않는 상태,
    그게 바로 무관심의 영역입니다.
    재회를 위해
    가장 연락하기 좋은 시기는 언제일까요?
    바로 7~10일이 넘어가기 전입니다.
    이 기간을 골든 타임이라고 부릅니다.
    한달이 넘어간 경우는 실버타임
    24시간 이내를 플래티넘 타임이라고 부릅니다.
    '상대방이 나에게 화가 많이 나서 연락을 하기 두렵다, 시간이 좀 필요하지 않나?'
    이렇게 생각을 종종 하시는 분들도 계십니다.
    그런 사람들을 보면 너무나도 안타까워요.
    시간이 흐르면 상대방은 여러분에게 화가 풀린 게 아니라 관심이 없어진 거예요.
    화를 낼 필요도 없는 사람이 되어버린 뒤에 연락을 하는게 도움이 될까요?
    "제발 무작정 기다리지 마세요."
    그 기다리며 보내는 시간이 어쩌면
    상대방을 영영 멀어지게 하는 시간이 될 겁니다.
    "제발 무작정 붙잡지 마세요."
    그 붙잡음이 상대방을 점점 더 단호하고
    이별을 합리화하게 만들 겁니다.
    이미 많이 붙잡으셨나요?
    아직 골든타임이신가요?
    골든타임은 놓쳤지만,
    내가 재회를 할 수 있을까 궁금하신가요?
    지금 무료 진단을 제출하세요.
    더 이상 지체할 시간이 없습니다.

    대희쌤 의 추천글

    의견 남기기
    0
    칼럼은 어떠셨나요?
    대희쌤과 리데이트가 애타게 기다리고 있답니다
    빈 후기

    댓글이 없습니다

    첫 댓글을 작성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