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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회를 바라보는 시각

  • 보상적연애
우리는 재회를 어떻게 바라보아야하는가? 많은 사람들이 이별하고 나서 많은 감정적 아픔을 가진다. 가장 중요한것은, 상대방이 가지고 있는 나라는 사람에 대한 감정상태, 즉 우리의 상태값이다. 이별후에 상대방에게 나오는 갖가지 부정적인 반응들은 어쩌면 당연한것일지도 모른다. 그 사람이 단호하게 나에게 말을 하는것 자체가, 그 사람과의 연애와 관계 안에서 내가 만들어온 것들로 인해서 나온다는건 부정할수없는 사실이다. 상대방이 나에게 가지고 있는 감정상태가 어느정도인지를 먼저 파악을 해봐야하고 상대방에게 씌워진 나라는 사람에 대한 감정을 조금씩 긍정화시켜주는 부분이 필요하다. 사실 많은 사람들은 자기자신의 아픔과 힘듦만을 생각하여, 상대방을 존중하는 마음없이 그 사람을 잡으려하는 행동 자체를 돌아봐야한다. 상대방은 어떻게 느낄까? 자기자신의 힘든감정만을 앞세워서 상대방을 잡는 행위 자체는, 상대방으로 하여금 이 사람은 마지막순간에도 자기자신의 상황만 생각하고 자기자신의 마음만 중요하게 생각하는구나. 라고 느껴질수있게 한다. 이런 것들을 느껴지는게 하는것은 당연히 나라는 사람에 대한 부정적인 부분을 더 씌워주는 모양세가 되게 된다. 우리는 상대방 입장에서서 생각을 해야한다. 이사람의 입장과 상황과 그런 결정을 내렸다는것 자체를 인정하는 자세가 있어야만, 진심으로 그 사람이 원하는 말들이나 그 사람이 이런결정을 내렸다는것 자체를 인정할수 있게 된다. 상대방에게 내가 원하는 부분만을 헤어지고나서 계속 보여주기보다 상대방이 바랬던 나의 모습을 상대방에게 보여줄수있다면 어떨까? 상대방에게 나라는 사람의 모습을 긍정화 시키는 일들은 많이 어려울수 있지만, 분명 방법은 있다는것을 우리는 주목을 해야한다. 내가 가지고 있는 가치들을 그 사람이 원하는 가치들로 바꿔줄수있어야하며, 그 사람 입장에서 단호한 그 사람의 행동들은 정말 당연하다는것을 인지하고 시작을 해야한다. 재회라는것은 단순히 그 사람과의 관계안에서 우리가 하고싶은 말을 해주는게 아닌, 그 사람이 원하는 사람이 내가 되어서 상대방에게 어필해야한다는것임을 우리는 잊지 말아야 할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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