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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친이 너무 화가 나서 재회가 불가능해보이는 경우

  • 칼럼

재회를 생각하시는 분들이 가슴에 사무치는 말들은 많습니다. 

이제 너라면 지겹다

제발 좀 사라져라
난 이제 너한테 정떨어졌어. 

그런 심각한 말들로 헤어지게 될 정도로

남친이 화나게 되어 헤어진 경우 정말 답답하고 아무런 희망도 없어보입니다 ㅠ

대부분의 여자분들은 원래 해왔던 방법만 사용하시며

화를 풀어보고 더 잘해보겠다고 하지만

통하질 않고 더욱 남자는 단호해지기만 하고..


그런 상황속에서 논리적이고 침착하게 상황을 풀어나간다는게 사실 불가능에 가깝죠.

알아요. 많은 분들이 그 순간 머리가 하얗게 변하고 해결책을 못찾는게 정상입니다. 

당장 헤어지면 모든게 끝날 것 같은 두려움에 갇혀있을 수 밖에 없으니까요..ㅜ

그러면 내 마음을 전달하는 거 말고 어떤 해결책도 못찾게 되십니다. 


'분해는 조립의 역순' 이라는 말이 있죠. 재회도 마찬가집니다

연애관계가 분해된 상태죠? 

다시 조립을 해야하는 겁니다. 거꾸로 차근차근히


다시 잘할게

사랑해

미안해

내가 뭘해야 좋겠어?

이런 말들은 소용이 없어요

왜 이 시점에서도 자신의 이야기를 하시나요?
연애에 있어 헤어짐은 게임에 있어서 목숨이 다 떨어져

GAME OVER가 된 상태나 다름없으니까요

동전을 넣지 않고는 아무리 뭘 눌러봐도 카운트만 빨리 될 뿐이죠


최대한 그 상황을 악화시키지 않는 최선은 상대 입장에서 이 채회가 하고 싶도록 만드는 겁니다. 

그 상황을 있는 그대로 내버려두고 전문가를 찾는게 최선입니다

정말 어렵거든요.

왜냐하면 모든 분들이 재회는 커녕 더 헤어지고 싶은 방법으로만 시도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냥 가만히 계세요 부디 ㅠ

소중한 기회가 얼마남지 않았을 때에

내가 봐도 상대가 사귀고 싶을 대책이 생기면 움직이세요.


아버지가 아들에게 과제를 주었습니다.

“아들아 최선을 다해서 이 큰 바위를 옮기거라.”

아들은 정말 최선을 다해 혼자 모든 도구를 써 봤지만 바위를 옮길 수 없었습니다. 

“아들아 넌 최선을 다하지 않는구나.”

“전 모든 힘과 지혜를 짜냈습니다. 뭘 더 해야 최선을 다하는 것인가요.”

아버지가 일어나며 이야기를 했습니다.

“넌 내게 어떻게 할지, 함께 해줄 수 있는지를 묻지 않았다.”



최선을 다한다는 건 내가 알고 있는 범위에서 해내기 위한 것이 아닙니다.

내가 그 일을 해내기 위해서 노력을 하는 것입니다.

그걸 해낼 정보가 내게 없다면 명백히 내가 어떻게 할지 모른다면

당신의 편이 될 사람을 찾으시면 어떨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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